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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ght Baton 3 Pro
Warrior Mini 3보다 더 작고 가볍게. 95mm 바디에 1500루멘, 마그네틱 충전의 Olight EDC 라인 주력.

종합 점수
8.2/10카테고리 순위
#11 / 20
EDC
카테고리 전적
8승 10패1무
효율
20.5 lm/g
가성비
208 lm/만원
추천 대상: 소형 EDC 선호자, 마그네틱 충전 팬
마지막 업데이트: 2026-03-06
상세 스펙
| 최대 밝기 | 1,500 루멘 |
| 지속 밝기 | 300 루멘 |
| 최대 빔거리 | 166 m |
| 최대 런타임 | 47 시간 |
| 고밝기 런타임 | 1.5 시간 |
| 배터리 규격 | 18650 |
| 충전 방식 | magnetic |
| 길이 | 95.5 mm |
| 무게 | 73 g |
| 실중량 (배터리 포함) | 120 g |
| 방수 등급 | IPX8 |
| 내충격성 | 1.5 m |
| 모드 수 | 5 개 |
| LED | Luminus SFT40 |
| 바디 소재 | aluminum |
| 조작 방식 | side switch |
| 스트로브 | 있음 |
| SOS | 없음 |
| 문라이트 | 있음 |
| 배터리 포함 | 있음 |
장단점
장점
- +95mm 소형 바디 — Warrior Mini 3보다 확연히 작음
- +73g 초경량 (배터리 제외)
- +마그네틱 충전 편의성
- +근접 센서로 오발광 방지
- +배터리 포함 출고
단점
- -마그네틱 충전 전용 — USB-C 불가
- -166m 빔거리로 Warrior Mini 3 대비 짧음
- -사이드 스위치만 있어 택티컬 용도 한계
- -가격 대비 빔거리가 아쉬움
실사용 리뷰
95mm 바디가 포켓에 들어가면 존재감이 거의 없다. Warrior Mini 3(113mm)보다 18mm 짧은 차이가 매일 쓰는 EDC에서는 생각보다 크게 다가온다. 마그네틱 충전 홀더에 올려두기만 해도 충전이 되니 빠지는 날이 없다. 다만 166m 빔거리는 야외 원거리 탐색보다 실내·근거리 위주로 써야 한다. SOS 기능은 없으니 아웃도어 비상 대비가 주목적이라면 다른 선택을 고려해야 한다.
결론
포켓에 부담 없이 항상 들고 다닐 수 있는 최적의 사이즈. 마그네틱 충전의 편의성을 원하지만 Warrior Mini 3는 너무 크다면 Baton 3 Pro가 정답. 단, 빔거리보다 편의성이 우선인 사용자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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