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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l Zero Lighthouse Micro Flash
150루멘·83g·듀얼 연료(AAA + USB-C). Goal Zero가 초경량 백패킹 캠퍼를 위해 설계한 손바닥 크기 랜턴. AAA 건전지와 USB-C 충전 모두 지원해 장기 원정에서 보조 전원이 없어도 편의점 건전지로 이어 쓸 수 있다.

종합 점수
7.8/10추천 대상: 솔로 백패킹, 울트라라이트 캠핑, 비상용 차량 응급 조명, 캠핑 입문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6-03-08
상세 스펙
| 최대 밝기 | 150 루멘 |
| 지속 밝기 | 75 루멘 |
| 최대 빔거리 | 8 m |
| 최대 런타임 | 200 시간 |
| 고밝기 런타임 | 7 시간 |
| 배터리 규격 | 3 x AAA (포함) 또는 USB 충전 내장 셀 |
| 충전 방식 | usb-c |
| 길이 | 96 mm |
| 무게 | 83 g |
| 실중량 (배터리 포함) | 83 g |
| 방수 등급 | IPX4 |
| 내충격성 | 1 m |
| 모드 수 | 4 개 |
| LED | Goal Zero Custom White LED |
| 바디 소재 | polycarbonate |
| 조작 방식 | side button |
| 스트로브 | 있음 |
| SOS | 있음 |
| 문라이트 | 있음 |
| 배터리 포함 | 있음 |
장단점
장점
- +83g — 현존 최경량 수준, 배낭 무게 최소화 필요한 울트라라이트 백패킹에 최적
- +듀얼 연료 — AAA 건전지 또는 USB-C 충전, 원정 중 전원 선택지 두 배
- +200시간 런타임 (최저 밝기) — 장기 캠핑에서 배터리 교체 없이 일주일 이상 사용 가능
- +접이식 고리 내장 — 텐트 천장·배낭 외부에 간편하게 걸기 가능
- +SOS/스트로브 내장 — 비상 상황에서 구조 신호 발신 가능
- +저렴한 가격 — 4만 5000원대, 입문용 캠핑 랜턴으로 부담 없음
단점
- -150루멘 — Nitecore LR60(600루멘)·Fenix CL26R Pro(650루멘) 대비 밝기 4배 낮음, 대형 텐트 조명에 부족
- -AAA 배터리 — 알칼라인 건전지 런타임은 Li-ion 대비 훨씬 짧음 (고밝기 약 4시간)
- -IPX4 방수 — 집중 강우나 수중 사용 불가, Nitecore LR60(IPX6) 대비 낮은 등급
- -SOS 실용성 제한 — 소형 배터리로 장시간 SOS 발신 불가
- -내장 배터리 용량 미공개 — USB 충전 시 실질 런타임 가늠 어려움
실사용 리뷰
83g이면 양말 한 켤레 무게다. 혼자 하는 백패킹에서 랜턴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가 바로 이 무게에 있다. AAA 건전지와 USB-C 모두 지원해 충전이 안 되는 오지에서도 마트 건전지로 이어 쓸 수 있다. 150루멘은 2인 텐트 내부 독서와 취사에 충분하고, 최저 모드에서 200시간이면 일주일 종주도 배터리 교체 한두 번으로 버틸 수 있다. SOS 기능까지 있어 비상 키트에도 넣어두기 좋다.
결론
무게와 다용도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솔로 백패커에게 최적인 캠핑 랜턴. 83g은 가장 가벼운 경쟁 제품 Fenix CL26R Pro(135g)보다도 38% 가볍고, AAA 건전지 겸용 덕분에 어느 오지에서도 재보급이 가능하다. 150루멘은 2인 이하 텐트나 요리 공간 조명으로 충분하며, 저녁 식사 후 글로우 분위기도 잘 소화한다. 4~6인 대형 텐트나 캠프사이트 전체를 밝히려면 더 강한 600루멘급을 선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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