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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Diamond Moji+
88g 초경량 USB-C 충전식 백패킹 랜턴. Black Diamond의 베스트셀러 Moji 시리즈에 내장 배터리와 USB-C 충전을 추가한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솔로 백패커와 울트라라이트 캠퍼를 위해 설계됐다.

종합 점수
7.6/10추천 대상: 솔로 백패킹, 스루하이킹, 울트라라이트 캠핑, 2인 이하 소형 텐트
마지막 업데이트: 2026-03-08
상세 스펙
| 최대 밝기 | 200 루멘 |
| 지속 밝기 | 100 루멘 |
| 최대 빔거리 | 8 m |
| 최대 런타임 | 120 시간 |
| 고밝기 런타임 | 2 시간 |
| 배터리 규격 | 내장 Li-ion (USB-C 충전) |
| 충전 방식 | usb-c |
| 길이 | 75 mm |
| 무게 | 88 g |
| 실중량 (배터리 포함) | 88 g |
| 방수 등급 | IPX4 |
| 내충격성 | 1 m |
| 모드 수 | 4 개 |
| LED | White LED + Warm Diffuser |
| 바디 소재 | polycarbonate |
| 조작 방식 | single button |
| 스트로브 | 없음 |
| SOS | 있음 |
| 문라이트 | 있음 |
| 배터리 포함 | 있음 |
장단점
장점
- +88g 초경량 — 현존 최경량 수준의 충전식 캠핑 랜턴, 배낭 무게 최소화
- +USB-C 충전 — 스마트폰·태블릿과 충전기 공유 가능, 파우치 하나로 해결
- +웜화이트 디퓨저 — 부드럽고 따뜻한 조명으로 텐트 내부 분위기 연출
- +접이식 고리 — 텐트 루프 루프 걸기 편리, 리지라인 매달기도 가능
- +4단계 밝기 + SOS — 저전력 독서부터 비상 신호까지 한 버튼으로 제어
- +Black Diamond 신뢰성 —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의 품질 보증과 국내 A/S
단점
- -200루멘 최대 밝기 — 4인 이상 대형 텐트나 사이트 전체 조명에는 부족
- -IPX4 방수 — 집중 강우나 침수 사용 불가, Nitecore LR60(IPX6) 대비 낮은 등급
- -배터리 용량 미공개 — 실질 충전 사이클 횟수와 장기 배터리 수명 불투명
- -내장 배터리 전용 — 비상시 AA·AAA 건전지로 대체 불가 (Goal Zero와 차별점)
- -고가격 대비 밝기 — 동일 가격대 유사 제품 중 최대 밝기가 낮은 편
실사용 리뷰
88g 충전식 랜턴이라는 카테고리에서 Moji+는 사실상 라이벌이 없다. 솔로 백패킹에서 랜턴을 포기하거나 무거운 걸 짊어지는 대신 Moji+를 선택하면 두 가지를 모두 잡는다. USB-C 충전 덕분에 스마트폰 충전기와 공유할 수 있어 배낭 무게를 더 줄일 수 있다. 웜 디퓨저가 텐트 내부를 부드럽고 따뜻하게 밝혀 저녁 시간이 훨씬 쾌적하다. 200루멘은 대형 텐트에서 부족하지만 1~2인 텐트에선 충분하다.
결론
무게가 결정적인 솔로 백패킹·스루하이킹에서 최고의 선택. 88g은 텐트 내 독서와 취사 조명으로 충분하고, USB-C 충전은 스마트폰과 충전기를 공유해 짐을 줄여준다. 그룹 캠핑이나 사이트 전체 조명이 필요하다면 600~650루멘급 Nitecore LR60이나 Fenix CL26R Pro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Black Diamond 브랜드 신뢰도와 국내 A/S를 원하는 사용자에게도 좋은 선택이다.
최저가 구매
Black Diamond Mo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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